말레이시아의 장점, 단점 (ft. 이민, 유학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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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거주할때의 장점 4가지

1.  영어와 중국어 사용 

우선 말레이시아는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기에는 매우 좋은 환경입니다. 물론 말레이어가 따로 있기 때문에 영어를 아예 못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못하시는 분은 정말 정말 극소수입니다. 길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말을 걸어도 모두다 영어를 할 수 있습니다.말레이시아는 영어 학습을 촉진하는 독특한 능력을 갖춘 영어권 국가입니다. 말레이어라는 고유한 언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므로 외출 중에도 쉽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는 다양한 민족 배경을 가진 말레이시아인을 포함하여 중국어를 배우려는 다양한 개인 그룹이 살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은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이 언어를 자주 사용합니다. 일부 부모들은 자녀들이 영어와 중국어를 모두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기회로 보고 말레이시아 국제학교에 자녀를 등록하는 적극적인 접근 방식을 취합니다.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장점인 것 같아요.

2.  물가 대비 발전

상품 및 서비스 비용을 인프라 발전과 비교하면 해당 지역의 경제 상태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개발로 인해 가격이 상승할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심지어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경제와 잠재적 투자 기회에 대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추세를 추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말레이시아에 처음 도착했을 때 여행을 하고 싶고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저렴한 주택이 있는 곳을 찾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말레이시아에 대한 사전 지식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는 이상적인 위치처럼 보였습니다. 동남아에 대한 나의 막연한 생각을 생각하면 꽤 놀라운 일이었다. 이는 도시와 전혀 닮지 않은 섬 휴양지인 코타키나발루와는 대조적으로 국가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를 대부분 반영했습니다.  베트남, 태국, 네팔은 부유한 주민들이 교육을 위해 말레이시아로 모여드는 국가 중 하나이며,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에 이어 동남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번영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개인들은 재정적 이득을 위해 말레이시아로 이주하기도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주변 국가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쿠알라룸푸르가 선진국이 된 것이다.  처음 환경을 생각할 때 필리핀이 떠올랐지만, 우뚝 솟은 건물과 깨끗한 거리의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합리적인 가격의 그랩 택시 서비스와 효율적인 지하철 및 버스 시스템을 이용하면 이동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 발전된 도시는 한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저렴하여 정착하기에 매력적인 곳입니다.

3.  자연재해가 없음

말레이시아의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긴 소매와 바지는 매우 일반적인 의류입니다. 우리나라는 여름 사계절을 경험하지만 더위는 일반적인 여름에 경험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실제로 아침저녁은 꽤 쌀쌀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독특하게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그러한 사건에 대한 역사적 기록을 찾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나라에는 지진, 쓰나미, 심지어 태풍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5번 정도 매일 1시간씩 비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는 자연재해로부터 실질적으로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 관련 사고로부터의 안전 보장은 주목할 만합니다.

4.  치안 좋음

시민들은 자신의 환경에서 안전하다고 느낄 때 일과 여가 등 삶의 다른 측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 투자자, 기업을 유치하는 데에도 중요합니다. 강력한 공공 안전을 확보하면 범죄를 예방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지만 긴급 상황, 자연 재해 및 기타 위기에 대비한 조치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공 안전에 투자함으로써 정부 관료와 지역사회 지도자는 주민의 안녕과 번영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내 생각에는 우리나라는 안보가 끊임없이 우리를 뒤쫓을 필요가 없습니다. 즉, 말레이시아의 보안 조치는 칭찬할 만합니다. 코로나 이전 시대에는 가끔씩 여유롭게 산책하는 것도 거리낌이 없었어요.

하지만 그곳에서 좀도둑은 만날 수도 있습니다. 여행 중에 부모님의 가방을 빼앗겼던 기억이 나지만 부분적으로는 부모님의 책임도 있었습니다. 그 불미스러운 사건을 제외하면 말레이시아의 보안은 괜찮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말레이시아 거주할때의 단 4가지

이 나라에는 호흡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연무가 자주 발생하며 특히 알레르기와 천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의 범죄율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개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예방 조치가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말레이시아의 날씨는 일반적으로 야외 활동에 도움이 되며, 햇빛이 풍부하고 연중 비교적 안정적인 기온을 보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생활비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여 은퇴자와 예산이 부족한 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입니다.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는 풍부한 문화와 요리는 물론 다양한 풍경과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관광객과 국외 거주자 모두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로 남아 있습니다.

Zwillingsturm, Malaysia

1.  영국식 영어

영국에서 사용되는 영어를 흔히 영국식 영어라고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과 영국의 지배를 받은 역사로 인해 운전석 위치를 다르게 하고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는 독특한 설정이 탄생했습니다. 미국식 영어로 교육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린아이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쓰레기통’을 달라고 했을 때 뜻밖의 경험을 했습니다. 나는 그것이 실제로 쓰레기통에 대한 언급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영어와 비교할 때 언어의 약간의 차이는 전적으로 가능합니다. 영국의 리프트는 미국에서는 엘리베이터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은 개인에 따라 다양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영국 영어를 사용하는 것이 단점이 될 수도 있고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2.  계절의 변화가 없음

말레이시아 기슭에 있는 조호르바루는 꽤 화창하지만 ​​여름은 일년 내내 지속되므로 더위가 너무 심하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날씨는 결코 끈적거리거나 지나치게 덥지 않습니다. 계절이 없으면 시간이 언제 흐르는지, 현재 달이 무엇인지 인식하기 어렵습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계속되는 여름이 유리하다는 점을 앞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낙엽이 떨어지고 아침저녁 공기가 상쾌한 한국의 11월 중순은 겨울이 다가옴을 알리는 계절입니다. 여기에서는 계절이 특이하기 때문에 나는 달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시간이 전혀 움직이는지 불확실하게 만듭니다.

3.  이슬람교 

세계 주요 종교 중 하나인 이슬람교는 전 세계적으로 약 18억 명의 추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기원은 선지자 무함마드가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기 시작한 7세기 아라비아 반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러한 계시는 나중에 이슬람 신앙과 관습의 중심 텍스트 역할을 하는 꾸란으로 편찬되었습니다. 신앙선언, 기도, 자선, 단식, 메카 순례 등을 포함하는 이슬람의 다섯 기둥은 이슬람의 핵심 원칙이다.

이슬람교는 수니파와 시아파부터 수피교까지 다양한 해석과 관습을 지닌 다양한 공동체를 갖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이슬람과의 종교적 제휴로 인해 모스크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종교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에 대한 입장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이러한 관찰을 공유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슬람교는 스피커를 통해 온 땅에 아잔 소리를 방송하는 하루 세 번의 기도회를 운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곳에서 생활하면서 저는 귀중한 교훈을 얻었습니다.

올바른 거주지가 없다면 인생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경험이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라는 부르심, 즉 전국 각지의 확성기에서 울려 퍼지는 아잔소리를 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가정에서의 이러한 소란의 정도는 개인의 행복에 매우 중요합니다. 사찰 인근 주택에서는 오전, 오후, 저녁으로 일상 대화의 데시벨을 뛰어넘는 귀청이 찢어질 듯한 소음이 들려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인으로서 돼지고기를 찾는 것은 약간 어려운 일이지만 나는 그것을 즐깁니다. 무슬림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기 때문에 접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한식 레스토랑이나 비할랄 레스토랑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해외 음식은 할랄이 아니며 돼지고기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닭고기는 이곳 말레이시아의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기 때문에 선택되는 고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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